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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동원과학기술대학교

동원과학기술대학교, KBO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4년 연속 진출 쾌거… 5년간 총 20명 프로 입단 '최고 진출 대학팀' 등극

2026-09-23T09:00:00+09:00

동원과학기술대학교, KBO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4년 연속 진출 쾌거… 5년간 총 20명 프로 입단 '최고 진출 대학팀' 등극 공식 게시물 사진
출처: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동원과학기술대학교(총장 장인성) 야구부가 한국야구위원회(KBO) 프로리그 드래프트에서 4년 연속 프로 선수 배출이라는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대학 야구의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 21일 서울 롯데월드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27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동원과학기술대학교는 투수 이종걸 선수가 4라운드 전체 33순위로 KIA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았고, 포수 김우성 선수는 6라운드 전체 59순위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는 영예를 안았다.

창단 6년 차를 맞이한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야구부는 그간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왔다. 2024년 지명선수 3명을 시작으로, 2025년 지명선수 3명 및 육성선수 2명, 2026년 지명선수 1명 및 육성선수 3명을 배출했다. 이어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도 지명선수 2명과 육성선수 5명을 포함해 총 7명의 선수가 프로 무대에 진출하면서, 지난 5년 동안 누적 20명의 선수를 프로 구단에 입단시키며 명실상부한 '프로야구 최고 진출 대학팀'으로 자리매김했다.

장인성 총장은 이번 성과와 관련해 "우리 대학 야구부가 창단 이후 짧은 역사 속에서도 굳건히 자리 잡고 4년 연속 프로 선수를 배출하게 된 것은 매우 자랑스럽고 뜻깊은 일"이라며, "선수들의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 그리고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어우러져 만든 값진 결과"라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환경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문한 야구부 감독 또한 “이번 지명을 계기로 더 많은 선수들이 프로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 야구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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